광고
광고
광고

달서소방서, 풍수해 취약지역서 관계기관 합동점검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4/06/17 [17:00]

달서소방서, 풍수해 취약지역서 관계기관 합동점검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4/06/17 [17:00]

 

[FPN 정재우 기자] = 달서소방서(서장 장문희)는 17일 관내 풍수해 취약지역에서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올해 여름의 경우 평년에 비해 기온이 높고 저기압과 대기 불안정 등 기상이변으로 많은 강우량이 예상된다는 기상청 전망에 따라 이번 점검에 나섰다. 풍수해 발생 시 인적ㆍ물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주된 목적이 있다.

 

이날 점검에는 장문희 서장도 참여했다.

 

장 서장과 소방공무원, 관계기관(달서구청 건설과) 관계자 등은 집중호우 시 인명피해와 침수가 우려되는 지역인 도원동 소재 수밭길을 방문해 점검에 돌입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하천ㆍ개울가 배수로 정비상황 ▲재난 감시 CCTV 및 출입통제 차단시설 등 이상 유무 ▲매체를 통한 기상 상황 수시 확인 ▲긴급 상황 발생 시 관계기관 협조체계 구축 등이다.

 

 

소방서는 이날을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관서장 주도의 점검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장 서장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철저한 사전점검과 적극적인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것”이라며 “기상특보 발효 시 선제적 대응으로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인터뷰]
[인터뷰] 김종길 “소방 분야 발전 위해선 업체들도 역량 키워야”
1/9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