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광진소방서(서장 박용호)는 7일 관내 상명어린이집 원생들이 ‘소방의 날’을 앞두고 본서를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원생들은 소방공무원에게 직접 선물을 전달하며 고마움을 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방서는 어린이들에게 소방차 체험, 지휘차 탑승 등 소방차 견학 기회를 제공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생각지도 못한 아이들의 깜짝 선물이 그 어떤 선물보다 값지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광진구 구민분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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