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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제63주년 소방의 날’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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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07 [17:30]

진주소방서, ‘제63주년 소방의 날’ 기념행사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1/07 [17:30]

 

[FPN 정재우 기자] = 진주소방서(서장 조형용)가 7일 ‘제63주년 소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소방의 날’은 국민의 안전의식 고취와 화재 예방에 대한 경각심 제고를 위해 1991년 ‘119’를 상징하는 11월 9일로 지정됐다. 매년 전국 소방관서가 기념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생명 존중, 국민 안전 최우선’을 주제로 열렸다. 조규일 진주시장, 박성도 경남도의원, 백승흥 진주시의회 의장, 의용소방대 남ㆍ여 연합회장, 소방안전대책협의회 위원 등 주요 내빈과 소방공무원 180여 명이 참석했다.

 

진주시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온 소방공무원과 민간인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소방의 날 기념영상 시청 ▲개식선언 및 국민의례 ▲업무유공 표창장 전수ㆍ수여 ▲소방의 날 기념사 ▲축사 ▲축하공연 ▲케이크 절단식 순으로 진행됐다.

 

표창장 전수ㆍ수여 순서에서는 국무총리 1, 장관 1, 소방청장 6, 도지사 5, 진주소방서장 14, 진주시장 7점으로 총 34점의 표창이 수여(전수)됐다. 소방공무원 부문에는 화재ㆍ구조ㆍ구급 등 현장활동과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이 수상했다. 민간인 부문에서는 초기 화재 진압이나 구조 활동에 기여한 시민,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이들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기념식 이후에는 직원 간 교류와 화합을 위한 체육행사가 열렸다. 행사는 풋살과 줄다리기 등 다양한 종목으로 구성돼 직원들의 기초체력을 증진하고 부서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조형용 서장은 “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모든 소방가족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소방의 날’을 계기로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금 마음에 새기고 시민이 더 안심할 수 있는 진주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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