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 고등학교 교실 내 휴대폰 보관 가방서 불… 21점 소실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5/11/11 [17:48]
[FPN 김태윤 기자] = 10일 오전 9시 18분께 경기 안성시 구포동의 한 고등학교 교실 내 휴대폰 보관 가방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보관 가방 내 보조배터리 1점과 휴대폰 20점이 소실되는 등의 재산피해가 났다. 학생들은 외부 활동으로 교실을 비운 상태여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나오지 않았다. 불은 교직원에 의해 소화기로 진화됐고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출동해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소방은 정확한 발화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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