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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소방서, 연지동 악세서리 조립사무실 화재 신속 진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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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18 [10:30]

종로소방서, 연지동 악세서리 조립사무실 화재 신속 진압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1/18 [10:30]

 

[FPN 정재우 기자] = 종로소방서(서장 장만석)가 지난 16일 연지동 소재 악세서리 조립사무실에서 발생한 화재를 신속히 진압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56분께 해당 건물 보안업체 관계자가 건물 2층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화재가 난 사실을 인지하고 119에 신고했다. 그는 현장으로 이동해 소화기로 자체 진화를 시도했다.

 

불은 그 직후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최종 진압됐다.

 

이 화재로 흡연기와 레이저 커팅기 일부가 소실돼 약 27만원의 재산피해가 나왔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 최초 화재진압에 사용된 소화기 © 종로소방서 제공 

 

▲ 흡연기 내부 © 종로소방서 제공 

 

소방대원은 “신고자의 초기 대응과 빠른 신고 덕분에 피해가 크게 확산되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장만석 서장은 “건물 내에는 화재 위험 요소가 항상 존재하는 만큼 정기적인 장비 점검과 철저한 관리로 화재 예방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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