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괴산소방서(서장 임병수)는 지난 2일 구급 수혜자로부터 감사 편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감사 대상은 청천119안전센터 소속 김현용ㆍ김현주 소방위와 윤관식 소방사다.
소방서에 따르면 김 소방위 등은 지난 10월 26일 오전 7시께 ‘어머니가 쓰러져서 움직이지 못하고 말도 못하고 있다’는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대원들은 응급처치 후 환자를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했다.
구급 수혜자의 딸은 편지에서 “구급대원들의 신속한 조치 덕분에 어머니는 검사를 잘 받으셨고 지금은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다”며 “당시 경황이 없어 감사의 인사를 못드렸는데 늦게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출동한 대원들은 “당연히 해야될 일을 했는데 격려와 칭찬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욱 자긍심과 책임감을 갖고 구급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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