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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유리 가공공장 화재… 재산피해 2300만원, 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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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윤 기자 | 기사입력 2025/12/05 [11:03]

충남 천안시 유리 가공공장 화재… 재산피해 2300만원, 인명피해 없어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5/12/05 [11:03]


[FPN 김태윤 기자] = 3일 오후 11시 5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성남면의 한 유리 가공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공장 건물과 집기류 일부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약 2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출동해 2시간 18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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