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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소방서, 정년퇴직자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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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2/08 [11:30]

종로소방서, 정년퇴직자 행사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2/08 [11:30]

▲ 세명의 퇴임자와 종로소방서 장만석 서장을 비롯한 간부들 © 종로소방서 제공 

 

[FPN 정재우 기자] = 종로소방서(서장 장만석)가 지난 5일 오전 9시 20분 본서 소회의실에서 정년(명예)퇴직자들을 위한 퇴직행사를 개최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서는 이용 재난조사팀장과 박전용 신교119안전센터장, 조홍식 숭인119안전센터장이 퇴임을 맞았다.

 

퇴직자들은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화재ㆍ구조ㆍ구급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했다. 소방조직에서는 지역 안전을 위한 든든한 축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직원들은 오랜 기간 소방현장을 지켜온 선배들의 헌신을 기리기 위해 감사패와 기념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송별의 마음을 전했다.

 

▲ 이용 재난조사팀장(오른쪽)이 감사패를 받고 있다. © 종로소방서 제공 

 

▲ 박전용 신교119안전센터장(오른쪽) 감사패 수여 © 종로소방서 제공 

 

▲ 조홍식 숭인119안전센터장(오른쪽) 감사패 수여 © 종로소방서 제공 

 

 

장만석 서장은 “수십 년 동안 수많은 재난 현장에서 언제나 시민의 생명을 먼저 생각하며 사명을 다해오신 선배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드린다. 선배님들이 걸어오신 길은 후배들에게 큰 울림과 귀감이 됐다”며 “퇴임 이후의 새로운 삶이 지금까지의 시간보다 더 평안하고 더 빛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언제나 종로소방서의 가족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주시기 바란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소방서는 앞으로도 조직 발전과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한 구성원들의 업적을 예우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과 감사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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