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미추홀소방서(서장 조주용)가 10일 본서 소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직장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직원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소통 중심의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직장협의회 위원, 부서별 대표 직원 등이 참석해 근무 여건 개선, 청사 내 시설ㆍ장비 보완, 복지 증진 등에 대한 안건을 논의했다.
조주용 서장은 “직원들의 목소리를 듣고 반영하는 직장협의회가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핵심”이라며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이 보다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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