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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소방서 관내 어린이, ‘불조심 손그림 포스터 공모전’ 본선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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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2/15 [17:51]

인천서부소방서 관내 어린이, ‘불조심 손그림 포스터 공모전’ 본선 대상 수상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2/15 [17:51]

 

[FPN 정재우 기자] = 인천서부소방서(서장 박청순)는 지난 12일 열린 ‘2025년 어린이 불조심 손그림 포스터 공모전’ 본선에서 관내 초등생이 부문별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 본선에는 인천 11개 소방서 예선을 거친 저학년부 11점, 고학년부 11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고등학교 미술교사 2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공정한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 결과 서부소방서 예선을 우수한 점수로 통과한 저학년부 서지율 학생(해원초등학교 3학년)과 고학년부 김예서 학생(경명초등학교 5학년)의 작품이 모두 본선에서 대상(인천광역시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연령대 눈높이에 맞는 화재 예방 메시지와 뛰어난 표현력을 선보인 점이 주효했다.

 

이 두 학생은 서부소방서 예선 저ㆍ고학년부에서도 1위를 차지했었다.

 

이외에 서부소방서 예선 통과 학생 중 성지초등학교 3학년 구윤호 학생은 저학년부 우수상, 해서초등학교 6학년 이유나 학생은 고학년부 우수상을 각각 받았다.

 

시상은 수상자 개별 연락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소방서는 수상 작품들을 추후 공공기관과 다중이용시설 등에 전시할 계획이다.

 

박청순 서장은 “서부소방서 예선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작품이 본선에서도 대상이라는 최고 성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참여형 안전교육과 문화 콘텐츠를 통해 불조심 생활화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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