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박현석 한국소방시설협회장 “2026년, 소방산업 경쟁력 제고에 앞장서는 한 해로 만들겠다”

시무식서 신년사… 임직원에게 회원사와의 소통도 강조

광고
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6/01/02 [15:04]

박현석 한국소방시설협회장 “2026년, 소방산업 경쟁력 제고에 앞장서는 한 해로 만들겠다”

시무식서 신년사… 임직원에게 회원사와의 소통도 강조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6/01/02 [15:04]

▲ 한국소방시설협회 2026년 시무식에 참석한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소방시설협회 제공


[FPN 박준호 기자] = 한국소방시설협회(회장 박현석, 이하 협회)가 2일 세종 중앙회 사옥에서 시무식을 열고 2026년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새해를 맞아 협회의 운영 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를 공유하고 덕담 인사를 나누기 위해 마련된 시무식엔 박현석 회장과 임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박현석 회장은 “2026년은 소방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회원 중심의 실질적 성과 창출이 필요한 중요한 해”라며 “회원사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제도 개선과 소방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소방산업 경쟁력 제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안전을 지키는 소방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협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며 “임직원 모두는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광고
[연속기획]
[연속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⑥] 불길 옮기는 보온재의 ‘확산 통로’ 끊는 (주)대승산업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