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석 한국소방시설협회장 “2026년, 소방산업 경쟁력 제고에 앞장서는 한 해로 만들겠다”시무식서 신년사… 임직원에게 회원사와의 소통도 강조
새해를 맞아 협회의 운영 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를 공유하고 덕담 인사를 나누기 위해 마련된 시무식엔 박현석 회장과 임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박현석 회장은 “2026년은 소방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회원 중심의 실질적 성과 창출이 필요한 중요한 해”라며 “회원사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제도 개선과 소방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소방산업 경쟁력 제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안전을 지키는 소방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협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며 “임직원 모두는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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