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방안전원 경기북부지부(지부장 임정원)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기본에 충실한 교육, 현장에서 통하는 안전’을 목표로 새해 업무에 돌입했다고 5일 밝혔다.
경기북부지부는 올해 소방안전교육의 내실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소방안전관리자, 위험물안전관리자, 건설현장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한 법정교육과 맞춤형 안전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현장 중심의 실무형 교육을 강화하고 반복되는 화재ㆍ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례 중심 교육과 실습 위주의 교육과정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안전관리 역량 향상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안전관리 지원과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경기북부 지역 전반의 소방안전 문화 정착에 기여할 예정이다.
임정원 지부장은 “2026년에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신뢰받는 한국소방안전원 경기북부지부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영건 객원기자 py508@kfsi.or.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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