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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방안전원 경남, 소방안전관리자 실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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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완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6/01/15 [15:38]

한국소방안전원 경남, 소방안전관리자 실무교육

반주완 객원기자 | 입력 : 2026/01/15 [15:38]

 

한국소방안전원 경남지부(지부장 김승일)는 15일 산청 산엔청복지관에서 소방안전관리자 실무교육을 실시해 총 67명이 교육을 수료했다고 밝혔다.

 

경남지부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소방안전관리자들의 화재 예방ㆍ초기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소방안전관리자가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법령 이해, 실무 숙달 등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강의가 병행돼 교육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소방안전관리자 실무교육은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소방안전관리자로 선임된 대상자가 반드시 2년마다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이다. 미이수 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 대상이 될 수 있다.

 

경남지부는 지난 12일부터 합천을 시작으로 경남 지역 거점 교육장에서 소방안전관리자 실무교육을 순차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창원 문성대학교 주교육장을 중심으로 도내 각 지역 출장 교육을 매월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승일 지부장은 “소방안전관리자의 실무 역량은 곧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지역 접근성을 높인 순회 교육을 통해 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반주완 객원기자 vanssi@kfs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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