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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북부소방서, 단독주택 화재 진압… 관계자는 소화기로 진화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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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1/16 [17:44]

세종북부소방서, 단독주택 화재 진압… 관계자는 소화기로 진화 시도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1/16 [17:44]

 

[FPN 정재우 기자] = 세종북부소방서(서장 김전수)는 지난 15일 연동면 소재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관계자가 소화기로 진화를 시도했으며 소방대가 완진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관계자는 이날 주택 외부 아궁이 근처에 쌓아둔 장작에서 화염을 목격했다. 그는 119에 신고한 뒤 소화기를 가져와 초기 진화를 시도했다. 이후 소방대가 출동해 불길을 모두 잡고 안전조치했다.

 

이 화재로 외벽 일부와 장작이 소실됐으나 인명피해나 추가 재산피해는 없었다.

 

소방서는 아궁이 취급 부주의로 인한 화재로 보고 있다.

 

 

김전수 서장은 “자칫 주택 전체로 연소 확대가 우려되는 상황이었으나 관계인의 적극적인 소화기 사용 덕분에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며 “화재 시 ‘불나면 살펴서 대피’ 원칙을 기억하고 평소 소화기 사용법을 숙지해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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