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대구동부소방서(서장 심춘섭)는 2026년 신규 의용소방대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대구에 거주 또는 상주하는 주민 중 ▲신체가 건강하고 협동정신이 강한 사람 ▲희생ㆍ봉사정신이 투철하다고 인정되는 사람 ▲소방기술 관련 자격ㆍ학력 또는 경력이 있는 사람 ▲의사ㆍ간호사 또는 응급구조사 자격을 가진 사람 등이다.
모집 인원은 총 40명(관할 내 구역별 정원 범위 내 선발)이며 선발 방법은 제1차(서류심사), 제2차(면접심사)로 나뉜다. 입대 희망자는 내달 2일까지 대응구조과 대응총괄팀으로 지원서류를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의용소방대에 입대하면 ▲화재 시 초기 대응활동 및 소방활동 지원 ▲화재 예방 순찰 활동 및 캠페인 ▲지역 주민에 대한 봉사활동 ▲의용소방대 교육 훈련 및 각종 대외 활동 등에 참여한다.
심춘섭 서장은 “재난으로부터 지역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유능한 의용소방대원을 모집하고 있으니 청장년층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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