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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중부소방서, 반월당 지하도상가 대상 혹한기 현장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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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1/22 [16:00]

대구중부소방서, 반월당 지하도상가 대상 혹한기 현장 안전점검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1/22 [16:00]

 

 

[FPN 정재우 기자] = 대구중부소방서(서장 김기태)가 22일 반월당 지하도상가를 대상으로 혹한기 대비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반월당 지하도상가는 지하층에 형성된 대구 최대 상점가로 화재 시 연기 확산이 빠르고 대피 동선 확보가 어려워 대형 인명피해 우려가 큰 대상이다. 또한 반월당역(1ㆍ2호선)과 현대백화점, 동아쇼핑 지하층과 직접 연결돼 주말ㆍ연휴 기간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장소다.

 

이날 소방서는 겨울철 대형 건물 화재 위험을 저감하고자 비상구ㆍ피난통로 확보와 피난ㆍ방화시설, 소화기ㆍ옥내소화전 등 소방시설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아울러 경보ㆍ방송설비와 유도등ㆍ비상조명등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전기 과부하 예방과 난방기기 안전 사용을 당부했다.

 

김기태 서장은 “안전한 상권을 위해 관계인 중심의 예방환경 조성과 119 신고, 비상방송, 인파 통제, 점포별 대피 유도 등 초기 대응과 소방관서와의 협조체계를 강화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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