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제7대 한국소방시설협회 경기남부도회장에 공세종 (주)디투유이앤씨 대표

2029년 1월까지 임기… 공 회장 “국내 소방산업 활성화에 주력하겠다”

광고
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6/02/03 [15:15]

제7대 한국소방시설협회 경기남부도회장에 공세종 (주)디투유이앤씨 대표

2029년 1월까지 임기… 공 회장 “국내 소방산업 활성화에 주력하겠다”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6/02/03 [15:15]

▲ 한국소방시설협회 경기남부도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FPN


[FPN 박준호 기자] = 공세종 (주)디투유이앤씨 대표가 제7대 한국소방시설협회 경기남부도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한국소방시설협회 경기남부도회(이하 도회)가 지난 2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수원에서 제6ㆍ7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엔 박현석 한국소방시설협회장과 윤성근 경기도의원, 강윤진 한국화재소방학회장, 조선호 전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 한국소방시설협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새롭게 선출된 공 회장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안전공학과를 졸업하고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제8기 소방청 소방산업진흥정책 심의위원으로 활동했고 도회 제5대 운영위원, 제6대 대의원을 역임했다.

 

2004년 소방시설공사는 물론 소방용품 개발ㆍ생산ㆍ시공까지 수행하는 종합 소방방재기업 (주)디투유이앤씨를 설립해 현재까지 운영 중이다.

 

▲ 한국소방시설협회 제7대 경기남부도회장으로 취임한 공세종 (주)디투유이앤씨 대표  © FPN

 

공 신임 회장은 “지금도 우리 소방산업은 여전히 낙후돼 있고 발전하기 어려운 점들이 참 많다”며 “한국소방시설협회가 해야 할 가장 큰 일은 회원사들의 경영 건전성이 좋아지도록 만들고 국내 소방산업을 활성화하는 것이다. 앞으로 소방시장을 넓히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제3, 4, 6대 회장을 지내고 이임하는 조성제 전 회장은 “도회 운영위원회가 중요한 결정의 순간마다 함께해줬고 신규 사업 추진 때마다 적극적으로 응해줬기 때문에 임기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이제 도회원으로 돌아가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뒤에서 회원사를 든든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이임사 중인 조성제 한국소방시설협회 제6대 경기남부도회장  © FPN

 

한편 지난 1일 임기를 시작한 공 신임 회장은 2029년 1월까지 직을 수행한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광고
[인터뷰]
[인터뷰] 염태영 의원 “단열재 불연등급화는 우리 가족이 잠드는 공간을 안전하게 만드는 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