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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소방서, 신규 의소대원 연중ㆍ상시 모집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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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2/04 [10:30]

영광소방서, 신규 의소대원 연중ㆍ상시 모집 전환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2/04 [10:30]

 

[FPN 정재우 기자] = 영광소방서(서장 박의승)는 지역 재난 대응력 강화를 위해 신규 의용소방대원 205명을 상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의용소방대는 화재진압ㆍ구조ㆍ구급 활동 지원은 물론 각종 재난 예방, 지역 안전 봉사활동을 수행하는 민간 협력 조직이다.

 

기존에는 상ㆍ하반기 2회로 모집됐으나 최근 각종 재난ㆍ안전 수요가 다양해짐에 따라 연중ㆍ상시 모집 체계로 전환됐다. 입대 희망자는 언제든 지원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 만 20세 이상 ▲영광군 읍ㆍ면 지역에 거주 또는 상주 ▲협동ㆍ희생ㆍ봉사정신이 투철한 주민 등이다. 성별은 무관하다.

 

지원자는 영광소방서 홈페이지에 게재된 지원 신청서를 작성해 소방서 대응구조과 또는 가까운 119안전센터, 지역대에 제출하면 된다. 이후 자격요건, 결격사유 등 평가와 서류전형을 통해 최종 선발된다.

 

선발된 의용소방대원에게는 피복이 지급되고 각종 교육ㆍ훈련의 기회가 제공된다. 활동에 따른 소정의 출동 수당도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의용소방대 담당자(061-350-0821) 또는 관할 119안전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박의승 서장은 “의용소방대는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해 우리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연중 상시 모집 전환을 통해 더 많은 군민이 봉사와 보람을 함께 느낄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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