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남해소방서(서장 정동철)는 군민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소통, 대응, 개선을 핵심으로 한 적극 소방민원 정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정책은 고령 소방ㆍ위험물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현장 중심 화재안전 컨설팅과 과태료 처분 경감을 위한 법령 안내, 민원인 입장 생각하기 운동 등 3대 전략, 6개 세부지표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세부 내용은 고령 안전관리자 관계인 대상 맨투맨 집중교육, 안전관리자 대상 안전관리·점검 매뉴얼 제작과 배부, 소방안전관리 소통 커뮤니티 구축, 커뮤니티를 활용한 민원 처리기한과 과태료 사항 등 법령 정보 안내, 건축허가 동의 제외 다중이용업소 안전강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 미소짓는 민원 응대를 위한 민원정책 추진 등으로 구성됐다.
남해소방서는 3대 전략과 6개 세부지표 추진을 통해 한발 더 다가가는 친절하고 청렴한 민원 응대 문화를 조성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뢰받는 소방행정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정동철 서장은 “현장과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 중심의 소방행정을 통해 안전한 남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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