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 비닐하우스 화재… 재산피해 320만원, 인명피해 없어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6/02/13 [18:10]
[FPN 김태윤 기자] = 11일 오전 1시 50분께 경기 화성시 마도면 금당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비닐하우스 1개 동이 전소되면서 내부에 있던 TV, 오븐, 러닝머신, 세탁기, 냉장고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약 32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대원 18명이 차량 12대와 함께 현장에 출동해 29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은 밀폐된 비닐하우스 내 화목보일러 가동으로 내부 온도가 올라가 불이 시작된 거로 추정하고 있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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