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소방서(서장 이영우)는 9일 오후 답십리 제18구역 삼성물산 시공현장을 방문해 대형 건축공사장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소방서와 공사장 관계자가 합동으로 공사현장 관계자에 대한 화재예방교육도 병행됐다.
주요 훈련내용은 ▲공사장 내 위험요인 및 건축물 구조 등 파악 ▲초동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자체 소화설비 활용 훈련 ▲소방차 진입로 확인 및 인근 소방용수시설 확인 ▲위험물 저장‧취급 실태 확인 ▲임시소방시설 설치 지도 등이다.
이영우 서장은 “오늘 훈련은 관내 대형공사장에 대한 현지 적응과 관계자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마련됐으며 겨울철 대형 건축공사장의 화재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방 점검과 훈련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심재관 객원기자 shim0902s@seoul.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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