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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도농동 상가 화재

임희진 기자 | 기사입력 2017/08/18 [04:02]

남양주 도농동 상가 화재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7/08/18 [04:02]
▲ 천장 등 상가 내부가 소실됐다.     © 남양주소방서 제공

 

[FPN 임희진 기자] = 15일 낮 12시 59분쯤 경기 남양주시 도농동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났다.

 

불은 8분 만에 꺼졌으나 상가 내부와 컴퓨터, 의료장비 등 집기류가 타 소방서 추산 6백만원의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남양주소방서는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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