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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가게 화재… 283만원 재산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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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19/08/30 [09:30]

울산 남구 가게 화재… 283만원 재산피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08/30 [09:30]


[FPN 정현희 기자] = 29일 오후 10시 45분께 울산 남구의 한 가게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이 현장에 출동해 17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가게 내부 샌드위치패널과 집기류 등이 일부 소실돼 소방서 추산 283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영업 종료 후 실내에 연막살충제를 피워놨다는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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