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이지만)는 다양한 위치와 분야에서 소임을 다하고 있는 직원의 포용과 소통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 중이다.
워크숍은 2018년 국민행복소방정책 ‘최우수기관’ 선정에 대한 격려와 사기진작 차원에서 마련됐다. 외래강사 특강과 조직문화 혁신 아이디어 발굴, 문화 체험, 치유의 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새내기 소방공무원부터 간부 소방공무원까지 화재ㆍ구조ㆍ구급ㆍ행정 등 다양한 업무를 가진 소방공무원 150명이 참석하는 워크숍은 경북 경주시 KT&G 수련관에서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0일까지 총 3번에 걸쳐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지만 본부장은 “워크숍을 통해 직원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문화를 정착해 250만 대구 시민을 위한 ‘준비된 대구소방’의 일원으로서 최선을 다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소방은 상반기 엠블럼 제작, 갑질 문화 개선 운동, 일하는 방식 개선 등 고품격 조직문화 추구를 위한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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