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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공단ㆍ서비스업 기관 업무협약 체결

안전보건 교육 및 자율안전점검캠페인 등 공동 추진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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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 기사입력 2011/09/06 [16:31]

산업안전보건공단ㆍ서비스업 기관 업무협약 체결

안전보건 교육 및 자율안전점검캠페인 등 공동 추진키로

이지은 기자 | 입력 : 2011/09/06 [16:31]
서비스 산업에서 발생하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공단과 관련 기관이 예방활동에 나선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백헌기, 이하 공단)은 5일 서비스업의 7대 재해다발 업종을 선정하고 관련 기관 및 단체와 공동 재해 예방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서비스업은 제조업 다음으로 가장 많은 수의 재해자가 발생, 총 33,170명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중에서도 음식과 숙박업종에서 가장 많은 재해자가 발생했으며 도소매 및 소비자용품 수리업, 건물 등 종합관리업 등이 뒤를 이었다.

이에 따라 공단은 지난 6일 한국프렌차이즈협회와 교촌치킨 등 12개사와 음식업종 산재예방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오는 21일에는 (사)전국아파트입주자 대표회의 연합회 등 5개사와 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협약 내용을 살펴보면 공단은 각 협회와 기업의 회원사, 가맹점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교육과 자율안전점검캠페인, 안전보건 업무매뉴얼 제작 등을 공동 추진하고 세부 업종별 재해예방자료를 개발ㆍ보급하게 된다.

백헌기 공단 이사장은 “서비스업은 다른 업종에 비해 휴업이나 폐업이 많고 근로자의 잦은 이직으로 체계적인 재해예방 노력이 쉽지 않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관련 기관 및 단체와의 공동 노력으로 재해감소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eun9227@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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