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PA, 화재안전 체험수기 및 제안 현상공모 시상식 열어‘일상생활 속 안전불감증’ 김범준씨 영예의 대상 수상
한국화재보험협회(이사장 고영선, 이하 KFPA)는 25일 서울 여의도 소재의 본사 건물에서 ‘제12회 화재안전 체험수기 및 제안 현상공모’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KFPA 고영선 이사장은 “이번 공모는 생활 속에서 직접 체험한 화재관련 경험의 공유를 통해 화재예방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다양한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지식과 지혜를 전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KFPA 내부 심사위원과 한국방송작가협회, 한글학회 등으로 구성된 외부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평가를 통해 내용의 공감성과 창의성, 표현력 등이 우수한 작품 15편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 중 상금 100만원과 KFPA 이사장상을 수상한 영예의 대상은 생활 속에서 겪은 안전불감증에 대한 경험을 토대로 작은 위험요소도 큰 재앙이 될 수 있다는 작품 ‘일상생활 속 안전불감증’을 쓴 김범준씨(남, 41세)에게 돌아갔다. 또 최우수상 수상자 2명과 우수상 3명, 장려상 9명에게는 각각 70만원, 50만원, 30만원의 상금과 함께 KFPA 이사장상이 주어졌다. KFPA는 수상된 작품들은 E-BOOK으로 제작ㆍ배포하고 KFPA 발간물에도 게재하는 등 보다 많은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화재안전 체험수기 및 제안 현상공모’는 생활속에서 직접 체험한 화재관련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화재안전의식 고취로 화재안전문화를 정착하고자 매년 열리고 있다. 이지은 기자 eun9227@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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