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음악회는 각종 재난사고현장에서 활동하는 소방공무원들이 열악한 직업환경으로 인해 화상, 외상,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에 고통받는 수가 증가함에 따라 소방전문 특수병원 설립을 위해 마련됐다. 이 날 서울세종필하모닉오케스트라(지휘 정영묵)는 유명 오페라 아리아와 가곡, 교향곡 등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곡을 피아니스트 최소윤, 소프라노 문혜연 등 국내외 정상급 연주자와 함께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선율로 전달해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음악회에는 소방공무원과 소방단체 및 유관기관, 소방산업, 언론사 등 소방주요인사와 소방가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지은 기자 eun9227@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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