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오후 2시 35분경 서천군 마서면 남전리의 벼 건조기 창고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2,400여 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다. 이날 현장에는 소방차량 9대와 소방인력 50여명이 동원됐으며, 불은 창고 연면적 297㎡중 111㎡를 부분 소실시켰다. 서천소방서는 “창고 주변에서 이웃주민과 대화를 나누던 중 창고 출입문 쪽에서 불길이 올라오는 걸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 는 김모씨(남, 58세)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선근아 기자 sun@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천 마서면 화재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