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소방과 전남 도내 권역별 응급의료기관 종사자 21명으로 구성된 ‘구급정책협의체’는 병원 전 단계 현장 대응 관리 향상과 응급의료체계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13일부터 6월 24일까지 3회에 걸쳐 목포한국병원, 순천성가롤로병원, 화순전남대병원과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재난 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권역별 의료기관과의 훈련 ▲구급대원 특별교육 관련 실습ㆍ술기형 프로그램 구축 ▲권역별 구급지도관 위주 교육 강사 육성 필요성 논의 ▲119안심콜 등록사업 활성화 방안 등이다.
김조일 본부장은 “소방과 응급의료기관 간 협의체를 통해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유대를 강화하겠다”며 “응급의료 발전을 도모하는 데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