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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 권역별 응급의료기관 구급정책협의체 회의 개최

중증응급환자 소생률 향상 방안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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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윤 기자 | 기사입력 2022/06/28 [15:15]

전남소방, 권역별 응급의료기관 구급정책협의체 회의 개최

중증응급환자 소생률 향상 방안 등 논의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2/06/28 [15:15]

▲ 순천 성가롤로병원에서 권역외상센터 현장 대응 협업 간담회가 진행되고 있다.  © 전남소방본부 제공


[FPN 김태윤 기자] = 전남소방본부(본부장 김조일)는 지역응급의료기관 간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구급정책협의체’를 구성해 회의를 개최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전남소방과 전남 도내 권역별 응급의료기관 종사자 21명으로 구성된 ‘구급정책협의체’는 병원 전 단계 현장 대응 관리 향상과 응급의료체계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13일부터 6월 24일까지 3회에 걸쳐 목포한국병원, 순천성가롤로병원, 화순전남대병원과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재난 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권역별 의료기관과의 훈련 ▲구급대원 특별교육 관련 실습ㆍ술기형 프로그램 구축 ▲권역별 구급지도관 위주 교육 강사 육성 필요성 논의 ▲119안심콜 등록사업 활성화 방안 등이다.

 

김조일 본부장은 “소방과 응급의료기관 간 협의체를 통해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유대를 강화하겠다”며 “응급의료 발전을 도모하는 데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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