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공장 화재… 인명피해 없어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2/07/18 [19:03]
[FPN 김태윤 기자] = 16일 오전 7시 13분께 경기 광주시 초월읍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공장 2㎡가 소실되고 전기용접기, 그라인더 공구류 다수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약 13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대원 29명이 현장에 출동해 불을 껐다.
소방은 전기용접기 인입 전선 단락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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