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동해소방서(서장 김춘식)는 지난 6일부터 17일까지 해빙기 위험지역을 대상으로 동해시청과 합동해 안전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해빙기 위험지역인 전천강ㆍ비천골ㆍ무릉계곡ㆍ무릉별유천지ㆍ단봉손맛낚시터 등 총 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인명구조기구함 시설 이상 유무 ▲경고(안내)표지판 등 안전시설물 위치 및 상태 ▲인근 주민 대상 간이 구조함 사용법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 ▲인명구조함 추가 비치 예정지 선정 협의 등이다.
소방서는 점검 결과 안전시설물의 불량사항에 대해 이전 설치와 표지판 교체를 추진할 예정이다.
김춘식 서장은 “안전사고 위험이 큰 시기인 만큼 이번 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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