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동해소방서, 노후 산업단지 관계자 대상 화재안전점검ㆍ간담회

광고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3/02/17 [17:45]

동해소방서, 노후 산업단지 관계자 대상 화재안전점검ㆍ간담회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3/02/17 [17:45]

 

[FPN 정현희 기자] = 동해소방서(서장 김춘식)는 지난 16일 오후 2시 북평산업단지 공단 동해지사 1층 회의실에서 화재안전점검ㆍ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겨울철 화재 위험도가 높은 노후 산업단지의 화재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20년 이상 노후 산업단지 입주업체 47개소에 대해 반복적인 대형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산업단지 내 노후 입주기업 화재안전조사 ▲산업단지 내 위험물질 취급 현황 정보 공유 및 취약요인 사전 제거 ▲산업단지 화재감시자 지정 및 위험물 취급에 따른 안전성 사전협의 ▲소방관서 및 산업단지 소방안전관리자 간 비상연락체계 확립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공장 등 산업시설은 노후화에 따른 화재 위험성이 크다”며 “화재 예방을 위해 지속해서 관심을 갖고 시설 안전관리에 적극적으로 임해달라“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광고
[기획-러닝메이트/KFSI]
[기획-러닝메이트/KFSI] 고객 요구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하는 ‘고객관리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