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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N TV] 소방방재신문 주요 뉴스 브리핑(85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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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3/10/25 [17:09]

[FPN TV] 소방방재신문 주요 뉴스 브리핑(854호)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3/10/25 [17:09]

<FPN/소방방재신문>의 간추린 소식을 전하는 주요 뉴스 브리핑의 박준호 기자입니다. 뉴스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 앞으로 공동주택엔 호스릴 방식의 옥내소화전을 의무적으로 갖추고 화재감지기는 아날로그 방식 등 특수감지기를 설치해야 합니다. 소방청은 10월 13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동주택의 화재안전성능기준’을 제정ㆍ고시했습니다. 소방청 관계자는 “이번 기준 제정으로 공동주택 입주민의 안전 확보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공동주택 화재안전기준 시행은 내년부터입니다.

 

■ 소방관 10명 등 23명이 다친 부산 목욕탕 건물이 미허가 위험물을 저장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FPN/소방방재신문> 취재결과 이 건물은 ‘경유’를 보관한다고 신고했지만 부산소방 조사결과 인화점이 영하 20℃인 폭발 위험이 큰 물질이 보관돼 있었습니다. 소방은 건물 관계자가 폭발 위험이 큰 위험물을 저장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21대 국회 마지막 소방청 국정감사가 10월 13일 진행됐습니다. 이날 의원들은 14명의 목숨을 앗아간 오송 지하차도 참사 관련 소방의 허위 보고 의혹과 소방청 직원의 불법 리베이트 요구 사건, 구급차 뺑뺑이 문제 등 다양한 질의를 쏟아냈습니다. <FPN/소방방재신문>이 국정감사에서 나온 내용들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 10월 17일부터 이틀간 대전 선샤인 호텔에서 소방용 사이렌 등 소방장비 9개 품목의 기본규격 최종 통합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제조업체와 현장자문단이 참석해 많은 의견을 개진했는데요.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은 이날 나온 내용들을 취합해 11월 중 기본규격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 완성차 업체의 차대 공급 지연으로 소방차량 납품에 차질이 발생하자 소방차 제조업체들이 애로를 성토하고 나섰습니다. 업체들은 “완성차 업체에서 차대를 공급해주지 않으면 소방차를 생산할 방법이 없다”며 “납기일 연장 등의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호소했습니다. 이에 소방청은 “납기일 연장은 소방청이 직접 개입할 수 없는 부분”이라면서도 “차대 공급 지연 문제 해소를 위해선 완성차 업체와 지속해서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한국소방안전원이 올해 처음 진행된 소방청 산하기관 대상 자기 주도적 혁신안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소방안전원은 혁신성과 목표 적절성, 난이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우재봉 원장은 “고품질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해 조직 전체가 노력한 결과”라며 “최고의 소방안전 전문기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관련 기사의 상세 내용과 더 다양한 분야 소식은 이번 소방방재신문 발행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주요 뉴스 브리핑의 박준호 기자였습니다.

브리핑: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영상편집 : 이다희 pd leepd@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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