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송도소방서(서장 박청순)는 지난 28일 해돋이공원에서 열린 제8회 연수구 사회복지박람회에 참석해 심폐소생술 체험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대국민 응급처치 집중 교육ㆍ홍보의 달을 맞아 지역축제와 연계해 대시민 안전의식을 함양하고 응급처치법을 알리고자 부스를 마련했다.
이날 인천대학교 학생으로 이뤄진 대학생의용소방대는 일일 응급처치 강사로 참석해 시민들의 체험교육을 도왔다.
체험부스 주요 운영프로그램은 ▲마네킹 이용한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하임리히법 홍보 ▲응급처치법 교육 등이다.
문옥섭 예방안전과장은 “가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을 대비해 올바른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방법을 배워 가족과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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