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하동소방서, 2023년 재난 대응 긴급구조종합훈련

광고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3/10/30 [10:30]

하동소방서, 2023년 재난 대응 긴급구조종합훈련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3/10/30 [10:30]

 

[FPN 정현희 기자] = 하동소방서(서장 박유진)는 지난 27일 하동빛드림본부에서 2023년 재난 대응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재난 대응 긴급구조종합훈련은 대형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긴급구조기관ㆍ지원기관의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하동군, 하동보건소, 하동빛드림본부 등 9개 기관에서 236명의 인원과 31대의 장비가 동원된 이번 훈련은 하동군 2023년 재난 대응 안전 한국 훈련ㆍ다수사상자 구급 대응 훈련과 연계해 진행됐다.

 

 

소방서는 금성면 가덕리 인근에서 규모 6.0의 지진으로 인한 건물 붕괴ㆍ화재로 다수사상자가 발생한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했다. 단계별 불시메시지를 전달해 출동대ㆍ통제단 각 요원이 변화하는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도록 실전처럼 훈련했다.

 

주요 내용은 ▲국가재난통신망 활용 통합지휘 ▲긴급구조통제단 부ㆍ반별 및 개인 임무 기능 숙달 ▲재난 현장 특성에 맞는 상황 부여 및 대응 방안 강구 ▲응급의료소 설치 및 다수사상자 중증도 분류ㆍ이송 ▲재난 수습 및 복구 등이다.

 

특히 구조대원들은 유해 화학물질인 암모니아 누출되는 상황이 부여되자 화학보호복 중 최고 등급인 레벨 A급 보호복을 착용하고 경계구역 설정과 통제, 암모니아 누출 봉쇄, 제독 등 임무수행을 선보였다.

 

 

박유진 서장은 “재난 대응 긴급구조종합훈련은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신속한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하고자 매년 시행된다”며 “다양한 재난 현장 특성에 맞는 실전 같은 훈련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광고
[기획-러닝메이트/KFSI]
[기획-러닝메이트/KFSI] 고객 요구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하는 ‘고객관리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