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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소방서, 새롬학교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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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3/10/30 [13:35]

관악소방서, 새롬학교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3/10/30 [13:35]

 

[FPN 정현희 기자] = 관악소방서(서장 이원석)는 재난 안전 약자인 새롬학교 장애인 학생ㆍ교사 86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안전 약자인 장애인에 대한 초기 대처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새롬학교 학생들은 중증 장애인으로 재난 상황에서 자력으로 대처하기 어렵지만 비상벨을 눌러 화재가 발생한 사실을 알리고 모형 투척용 소화기를 힘껏 던져 불을 끄는 등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했다.

 

학교 관계자는 “새롬학교는 장애인 교육 기관으로 거동이 불편한 학생들이 많아 주로 이론 위주의 교육을 해왔다”며 “소방관이 직접 찾아와서 체험 활동으로 교육해 교육 효과가 무척 높았다”고 말했다.

 

김영진 안전교육담당은 “재난 대처에 취약한 장애인의 안전한 삶을 확보하기 위해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은 필수”라며 “앞으로 장애인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지속해서 확대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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