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경남고성소방서(서장 김재수)는 지난 28일 한국남동발전(주) 삼천포발전본부와 합동으로 고성공룡세계엑스포 행사장에서 방문객 대상으로 화재대피용 마스크를 배부했다고 밝혔다.
한국남동발전(주) 삼천포발전본부는 화재 시 안전한 호흡과 대피를 위한 화재대피용 마스크 1700여 개를 제작ㆍ지원했다. 화재대피용 마스크는 화재 시 기도 화상을 예방해 안전한 대피를 돕는 화재안전용품이다.
양 기관은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각종 화기 취급 증가로 인한 화재 위험성을 관람객에게 알려 지역안전문화를 확산시키고 다양한 화재 사례와 유형별 대처 방법을 홍보했다.
김재수 서장은 “화재대피용 마스크는 연기로부터 호흡을 원활하게 만들어 안전한 대피에 많은 도움을 될 수 있다”며 “불이 났을 땐 ‘대피 먼저’를 꼭 기억해달라”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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