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금천소방서(서장 오재경)는 30일 오후 2시께 금나래문화체육센터에서 소방안전 모범대상 현판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금나래 문화체육센터는 지난 6일 서울소방재난본부가 시행한 소방안전모범대상 평가에서 우수한 안전관리로 2ㆍ3급 분야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대상팀은 서울시 대표로 소방청 주관 소방안전관리 실무능력 경연대회 출전권이 부여된다.
양영숙 과장은 “소방안전관리 우수건물로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책임 의식과 화재 예방에 대한 관심으로 관계자의 화재안전의식을 제고하고 특히 겨울철 소방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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