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화순소방서(서장 최형호)는 국민과 함께하는 공감형ㆍ맞춤형ㆍ참여형 안전문화 조성을 목표로 11월 한 달간 ‘불조심 강조의 달’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화재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플래카드 게시 ▲콘텐츠ㆍ사진 활용 SNS 홍보 ▲계층별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각종 소방안전 캠페인 등을 진행한다.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주제로 상상력을 발휘해 안전을 그리는 2023년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도 개최할 예정이다.
최형호 서장은 "겨울철에는 화재 위험성이 증가하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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