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부평소방서(서장 김준태)는 2일 관내 장애인과 노약자를 위한 헬프존을 본서 1층 주 출입구에 마련해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에 나섰다고 밝혔다.
헬프존 운영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신속하고 편의성 있는 소방민원 서비스를 제고해 시민에게 보다 접근성 있는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운영 방법은 노인, 임산부 등 거동이 불편한 민원인이 1층 헬프존에서 호출벨을 누르면 2층 민원실에서 담당자가 1층으로 내려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그간 소방서 민원실은 청사 2층에 위치하고 있어 거동이 불편한 시민의 이용에 불편함이 있었다”며 “헬프존 운영을 통해 보다 나은 소방민원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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