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남해소방서(서장 오성배)는 2일 오전 대회의실에서 확대 간부회의를 주재한 후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당부하고 중견 간부 전원에게 심폐소생술을 교육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현장지휘를 담당할 간부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다수사상자 발생 시 사고 현장 수습과 응급처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안전 확보와 의식 확인,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에 대해 소방안전교육사 자격을 가진 교관으로부터 1대1로 진행됐다.
오성배 서장은 “다수사상자 현장에서 심정지 환자에 대한 즉각적인 심폐소생술은 구급대원뿐 아니라 전 소방공무원이 익혀야 될 중요한 덕목이다”며 “주기적인 훈련으로 심폐소생술 처치 능력을 한층 높여달라”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