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홍천소방서(서장 허강영)는 지난 1일 오후 2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해 전국 동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ㆍ불조심 강조의 달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길 터주기 훈련은 전통시장ㆍ터미널 주변ㆍ통행 곤란구간에서 출동로를 확보하고 골든타임 내 현장 도착으로 초기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서는 난방기구 사용과 화기 취급 증가로 화재 안전에 주의가 필요한 겨울철을 앞두고 범국민적인 화재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했다. 길 터주기 훈련과 병행해 카퍼레이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허강영 서장은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화재 예방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각종 안전 홍보ㆍ교육 활동을 추진하겠다”며 “군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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