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통영소방서(서장 이진황)는 지난 3일 통영시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2023 통영 오예(五禮)!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페스티벌’에서 소방안전ㆍ진로체험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소방서 외 60여 개 기관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소방 관련 진로 탐색과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참가 학생이 안전을 배우고 향후 자신의 진로를 능동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소방관 직업 소개 ▲심폐소생술 체험 교육 ▲개인안전장구(방화복ㆍ헬멧ㆍ공기호흡기 세트) 착용 체험 등이다.
정웅준 예방교육담당은 “이번 체험이 소방공무원 이해와 공감은 물론 안전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소방관을 꿈꾸는 학생들이 올바른 직업 가치관을 세우고 자신의 적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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