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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소방서, 7월 중 화재발생현황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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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철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3/08/06 [09:40]

여수소방서, 7월 중 화재발생현황 분석

양진철 객원기자 | 입력 : 2013/08/06 [09:40]
여수소방서(서장 박달호)는 2013년 7월중 화재발생 현황을 분석하여 발표했다. 여수소방서에 따르면, 7월까지 화재는 158건(전년대비 6건 증가), 피해액은 31억6천만원(전년대비 88.2%) 감소했으며 인명피해는 사상자 24명으로 지난 3월 대림산업 폭발화재 사상자로 인해 대폭(전년대비 700%) 증가했다. 

화재의 주요 원인으로는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87건(55.1%)으로 가장 많은 발생 빈도를 보였으며 다음으로는 기계적 24건(15.2%), 전기적 21건(13.3%), 방화, 미상, 화학적요인 순으로 나타났다.

부주의 원인 중 담배꽁초나 쓰레기 소각의 사례가 많아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장소별로는 기타 35건(22.2%), 주거시설 34건(21.5%), 임야 26건(16.5%), 순으로 야외 야적장 등지에서 쓰레기 등을 태우다 화재로 번진 사례도 많았다. 

여수소방서장(소방정 박달호)은 “흔히 여름철에는 화재가 나지 않을 것 같지만 높은 습도와 폭염에 따른 전기제품의 이용이 늘어남에 따라 전기적 단락 또는 선풍기 과열 등에 의한 화재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양진철 객원기자 wail119@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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