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 음식점 화재… 39분 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4/10/31 [10:52]
[FPN 김태윤 기자] = 26일 오전 9시 44분께 경기 화성시 장안면 수촌리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식당 건물 일부가 소실되는 등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나오지 않았다. 소방대원 47명이 차량 18대와 함께 현장에 출동해 39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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