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 플라스틱 공장 화재… 한때 대응 1단계 발령, 인명피해 없어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4/11/01 [16:39]
[FPN 김태윤 기자] = 31일 오전 1시 17분께 충남 당진시 합덕읍 도곡리의 한 플라스틱 생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공장 879㎡와 기숙사 144㎡ 등이 소실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직원 6명이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나오지 않았다. 소방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력을 투입해 2시간여 만에 불을 껐다.
소방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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