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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벌목 현장 사고부상 환자 안전구조

장흥군 용산면 운주리 부용사 인근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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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철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3/12/24 [14:24]

강진소방서, 벌목 현장 사고부상 환자 안전구조

장흥군 용산면 운주리 부용사 인근 산

김경철 객원기자 | 입력 : 2013/12/24 [14:24]
▲ 벌목현장 사고부상 환자 안전구조    © 강진소방서

강진소방서(서장 차덕운) 119구조대와 관산119안전센터 구급대는 지난 21일 오후 1시 55분경 장흥군 용산면 운주리 부용사 인근 산 벌목현장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로 벌목현장 사고부상 근로자 1명을 안전 구조했다.

부용사 인근 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중 근로자 이모씨(남, 46세)에게 나무가 발목 쪽으로 쓰려져 사고를 당하고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으로 좌측 발목 및 다리 등의 부상을 입고 극심한 통증에 움직일 수 없어 119에 신고했다.

이에 강진소방서 119구조대와 관산119안전센터 구급대는 신속히 현장에 도착하여 발목부목 및 경추보호대 등으로 요구조자에 응급처치 실시 후, 들것으로 요구조자를 안전한 장소로 이동, 119 구급차에 태워 장흥읍 소재 장흥종합병으로 응급이송을 실시했다.

강진소방서에서는 신속한 인명구조를 위해 구조차 1대, 소방구급차 1대, 대형펌프차 1대, 소방공무원 7명이 동원됐다.
 
김경철 객원기자 senven@korea.kr
나주지역의 소방활도정보를 빠르게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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