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통영소방서(서장 박길상)는 지난 21일 경상대학교 해양과학대 체육관(인평동 소재)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소방공무원 체력검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공무원 체력검정은 대원들의 기초체력을 측정함으로써 현장활동에 필요한 체력을 증진하고 재난 현장 임무수행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된다.
검정 종목은 ▲악력 ▲배근력 ▲앉아 윗몸 앞으로 굽히기 ▲제자리 멀리뛰기 ▲윗몸 일으키기 ▲왕복 오래달리기의 총 6개다.
측정 결과는 대원들의 체력 증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특히 체력관리와 직무 적합성 확보에 있어 중요한 기준이 된다.
박길상 서장은 “소방공무원의 강인한 체력은 현장활동을 위한 필수요소”라며 “지속적인 체력관리를 통해 소방조직의 현장대응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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