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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승주119안전센터, 화목보일러 안전수칙 강조

순천 승주119안전센터 주암면 이장단 30여 명 화목보일러 화재예방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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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철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4/01/20 [11:40]

순천 승주119안전센터, 화목보일러 안전수칙 강조

순천 승주119안전센터 주암면 이장단 30여 명 화목보일러 화재예방교육 실시

신문철 객원기자 | 입력 : 2014/01/20 [11:40]
▲ 화목보일러 안전수칙 강조  © 순천소방서

순천소방서(서장 이기춘) 승주119안전센터는 지난 17일 오후 주암면사무소 2층 사무실에서 주암면 마을이장 30여 명을 대상으로 화목보일러 사용과 관련, 화재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농촌에서 화목보일러 사용이 늘면서 취급 부주의 등으로 화재도 동반 상승하고 있어 이같이 부주의로 인한 화재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날 승주119안전센터는 화목보일러를 설치할 때 안전기준 설명과 사용할 때의 안전수칙〔①땔감 투입구는 사용 후 꼭 닫기 ②나무 땔감 등 가연물은 보일러로부터 2m 이상 간격유지 ③한꺼번에 너무 많은 땔감은 넣지 않기 ④배관이 얼었을 때는 갑자기 가열하지 않기(폭발 우려) ⑤통풍구·재받이 등에서 불씨가 날리지 않게 하기 ⑥보일러 인근에 소화기나 방화수(물) 등을 비치을 교육했다.

또한, 최근 화목보일러에서 발생한 화재사례를 예를 들어 화재예방교육을 실시해 화재의 위험성을 각인시켰으며. 화목보일러 화재예방 안전스티커 70장도 배부하여 각 마을 화목보일러 사용가구에 부착도록 했다.

김길중 승주센터장은 “화목보일러 사용자 중 독거노인이나 장애인은 소방대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화재예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고 말하여 “화목보일러는 간단한 안전수칙만 준수하여도 안전하고 안심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전하며 평소 화재예방에 대해 힘써줄 것을 강조했다.

신문철 객원기자 smc107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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