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광진소방서(서장 박용호)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본서 강당에서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도상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다수사상자 발생 재난에 대비해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능력을 강화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높이고자 추진됐다.
훈련에는 구급대원 42명과 보건소 신속대응반이 참여했다.
훈련은 ▲선착구급대의 임시의료소 설치 및 운영 ▲구급대별 임무(분류반, 처치반, 이송반) 분담에 따른 역할 정립 ▲중증도 분류법(MASS, START)에 따른 분류표 작성 등으로 진행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현장 대응력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실전형 훈련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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